2008년 10월 25일
:: 오늘의 식단 (삼양라면 + 카레라이스 + 핫케이크)
... 언젠가의 식단이군요;ㅂ;

제가 먹은 건 아니고 동생에게 끓여준 라면.
계란이 많이 안 익었지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. 라면 너무 오랜만에 끓여서 걱정했던...
라면이 왠지 불어보이지만;; 조명과 똑딱이의 한계군요

엄마가 해주신 카레!
카레를 좋아하는 편인데 밖에서는 잘 안 사먹게 되는 메뉴네요.
암튼 엄마가 해준 카레가 제일 좋아요 (>_<)bbbb
저희 집은 제가 편식이 심한 터라 엄마께서 저렇게 당근과 양파는 자작하게 썰어넣고 감자는 큼직큼직 넣으신답니다 '_'

동생이 만들어 준 핫케이크
나중에 봤는데 우유 한 팩을 다 털어서 만든 거 같던데... 요즘 우유값이 얼만데! ㅜㅜ
그래도 맛은 있었네요. 저번처럼 닭고기 부드럽게 한다고
일반 우유보다 비싼 우유 두 팩 들이부은 거 생각하면 (.. 그것도 잘 먹긴 했습니다만, ㄲㄲ )
오늘도 배고픔에 몸서리치고 있습니다 어흐흑 ㅜㅜ
# by | 2008/10/25 00:56 | 식이요법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