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29일
:: 오늘의 식단 (김밥 + 삼겹살 + 커피 + 밥이랑)
역시 며칠에 걸쳐 먹은 것들 ;ㅁ; 바로바로 안 올리다 보니 이런.... (침)

1. 엄마가 토요일에 싸신 김밥.
오랜만에 먹은듯 >< 엄마가 싼 김밥 너무 좋아하는 터라 ;ㅁ;
저거 집어먹다 보면 진짜 밥 2공기 분량 우스운 (...)

집중해서 한컷!

2. 일요일에 먹은 듯한 삼겹살 +_+
정갈하게 고기를 자르는 동생의 손놀림 >0<

마늘 쌈장 상추 깻잎 김치 등등 ><
어렸을 때는 쌈장 마늘 안 먹었는데... 지금은 없어서 못 먹어요 >0<
생마늘은 못먹지만;; 구운 마늘은 맛있어요!!!!! (그러고 입에서 마늘냄새 작렬)

배고파서 초점 잃은 똑딱이;

오후 6시가 되면 젓가락 놓고 물만 먹는 저를 위해 동생이 불판 구석에 굽기 시작한 김치.
5시 20분부터 고기를 굽기 시작했기 때문에; 오후 6시 리미트 식이요법은 괜찮긴 하지만
저녁에 고기 구워먹을 땐 힘들다는 ㅜㅜ 어쨌거나 맛은 굿굿

아이고 배고파 ㅜㅜ

3. 후식으로 탄 커피(... 라고 쓰고 커피우유라고 읽는다;)
근데 이거 타놓고 고기 먹으면서 마시니 입맛 독특하다고 타박받았음;
그래도 맛있어요 ><

4. 밥이랑 - 가쓰오김자반
요거 요즘 도시락 쌀 때 볶음밥 해 달라고 하면 들어가는데 맛있어서
어제는 그냥 따끈한 밥을 조금 퍼서 거기에 한 봉지 뿌리고 참기름을 부었습니다
처음에 뿌릴 때 가쓰오 때문인지 비린내? 같은게 확 나서 당황했으나;;
참기름 붓고 슥슥 젓가락으로 휘저으니 너무 맛있는 (역시 어린입의 표준인 건지;)

맛있어서 하나 더 뜯어본, 밥이랑 - 해물
이것도 좋아요 ><
근데 엄마의 한 말씀, "다 먹을만 하니까 만들어서 파는 거지, 니 입에 안맞으면 그게 어디 팔리겠니?" --;;;;
어쨌거나 이건 나중에 맛 별로 찍어서 포스팅해봐야 -ㅠ-;;;
**
뭔가 점점 포스팅이 반말투로 변해서 다시 뜯어고쳤...
나중엔 자각도 못하고 그냥 반말로 쓸듯한?! (..)

1. 엄마가 토요일에 싸신 김밥.
오랜만에 먹은듯 >< 엄마가 싼 김밥 너무 좋아하는 터라 ;ㅁ;
저거 집어먹다 보면 진짜 밥 2공기 분량 우스운 (...)

집중해서 한컷!

2. 일요일에 먹은 듯한 삼겹살 +_+
정갈하게 고기를 자르는 동생의 손놀림 >0<

마늘 쌈장 상추 깻잎 김치 등등 ><
어렸을 때는 쌈장 마늘 안 먹었는데... 지금은 없어서 못 먹어요 >0<
생마늘은 못먹지만;; 구운 마늘은 맛있어요!!!!! (그러고 입에서 마늘냄새 작렬)

배고파서 초점 잃은 똑딱이;

오후 6시가 되면 젓가락 놓고 물만 먹는 저를 위해 동생이 불판 구석에 굽기 시작한 김치.
5시 20분부터 고기를 굽기 시작했기 때문에; 오후 6시 리미트 식이요법은 괜찮긴 하지만
저녁에 고기 구워먹을 땐 힘들다는 ㅜㅜ 어쨌거나 맛은 굿굿

아이고 배고파 ㅜㅜ

3. 후식으로 탄 커피(... 라고 쓰고 커피우유라고 읽는다;)
근데 이거 타놓고 고기 먹으면서 마시니 입맛 독특하다고 타박받았음;
그래도 맛있어요 ><

4. 밥이랑 - 가쓰오김자반
요거 요즘 도시락 쌀 때 볶음밥 해 달라고 하면 들어가는데 맛있어서
어제는 그냥 따끈한 밥을 조금 퍼서 거기에 한 봉지 뿌리고 참기름을 부었습니다
처음에 뿌릴 때 가쓰오 때문인지 비린내? 같은게 확 나서 당황했으나;;
참기름 붓고 슥슥 젓가락으로 휘저으니 너무 맛있는 (역시 어린입의 표준인 건지;)

맛있어서 하나 더 뜯어본, 밥이랑 - 해물
이것도 좋아요 ><
근데 엄마의 한 말씀, "다 먹을만 하니까 만들어서 파는 거지, 니 입에 안맞으면 그게 어디 팔리겠니?" --;;;;
어쨌거나 이건 나중에 맛 별로 찍어서 포스팅해봐야 -ㅠ-;;;
**
뭔가 점점 포스팅이 반말투로 변해서 다시 뜯어고쳤...
나중엔 자각도 못하고 그냥 반말로 쓸듯한?! (..)
# by | 2008/10/29 00:00 | 식이요법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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